바이론북스 출간 대행


인터뷰에 답하시면 기획, 집필, 검증, 조판, 서점 등록까지 저희가 끝냅니다. 만드는 과정은 전부 공개하고, 판매 수익의 최소 70%는 저자의 것입니다.

책을 내고 싶었던 적, 있으시죠.
그런데 왜 아직 없을까요?

쓸 시간이 없어서

책 한 권은 A4 100장입니다. 본업이 있는 사람에게는 반년짜리 프로젝트죠. 그래서 '언젠가'가 됩니다.

뭐부터 할지 몰라서

목차 설계, 조판, 표지, ISBN, 서점 입점… 쓰는 것 말고도 벽이 열 개입니다. 하나만 막혀도 멈춥니다.

맡길 곳을 못 믿어서

수백만 원 책쓰기 코칭을 들어도 쓰는 건 결국 본인 몫. 대필은 품질을 확인할 방법이 없었습니다.

세 가지 전부, 당신이 해결할 필요가 없는 문제입니다. →

책 한 권이 바꾸는 것들

강사, 컨설턴트, 전문가에게 책은 취미가 아니라 자산입니다. 한 번 만들면 명함처럼 계속 일합니다.

강의 단가가 달라집니다

'○○ 저자'로 소개되는 강사와 아닌 강사는 시작점이 다릅니다. 책은 가장 오래가는 영업사원입니다.

프로필에 한 줄이 생깁니다

제안서, 강사 소개, 프로필 어디든 '저서'는 전문성의 증빙이 됩니다. 명함은 버려져도 책은 남습니다.

검색되는 신뢰가 생깁니다

이름을 검색했을 때 서점에 책이 나오는 사람. 고객과 담당자가 마지막에 확인하는 게 바로 그것입니다.

셀프 제작 도구도, 책쓰기 강의도 아닙니다

기존 방법들은 결국 ‘당신이 써야’ 했습니다. 저희는 다르게 만들었습니다.

수강이 아니라 납품입니다

책쓰기 강의를 파는 곳은 많습니다. 저희는 완성된 책을 드립니다. 당신이 하는 일은 인터뷰에 답하는 것뿐입니다.

만드는 과정을 전부 보여드립니다

내 책이 지금 어느 단계인지, 전용 페이지에서 실시간으로 확인합니다. 맡겨놓고 기다리기만 하는 출간은 없습니다.

검증 리포트를 함께 드립니다

팩트체크·감수·4개 관점 품질 심사 기록을 그대로 납품합니다. 98점을 넘지 못한 책은 세상에 내보내지 않습니다.

다른 방법들
VIRON Books

원고 집필

직접 써야 함
저희가 씁니다

완성본 납품

없거나 파일만

품질 검증 리포트

진행 과정 공개

ISBN·서점 유통

일부만 지원

판매 수익 배분

인세 또는 없음
저자 최소 70%

6단계 공정, 단계마다 통과 기준이 있습니다

기준을 넘지 못하면 다음 단계로 가지 않습니다. 진행 상황은 전용 페이지에서 실시간으로 보실 수 있습니다.

  1. 01

    소재 인터뷰

    채팅으로 당신의 이야기를 묻습니다. 글은 저희가 씁니다.

  2. 02

    기획·집필

    목차 설계부터 원고까지. 당신의 실화가 뼈대가 됩니다.

  3. 03

    검증

    팩트체크와 감수 — 치명 결함 0건이 될 때까지.

  4. 04

    품질 심사

    내용·구성·디자인·독자가치 4개 관점, 98점 미만은 다시 씁니다.

  5. 05

    제작

    표지 디자인과 전자책 조판, 표준 검사 0오류.

  6. 06

    서점 등록

    ISBN 발급과 서점 유통까지 — 검색되는 내 책.

“이렇게 빠른데, 품질이 될까요?”

가장 많이 받는 질문이라 가장 정직하게 답합니다. 빠른 건 시스템 덕분이고, 좋은 건 심사 덕분입니다.

01

자체 제작 시스템이 속도를 만듭니다

자료 조사부터 초안, 조판까지 자체 구축한 제작 시스템으로 진행합니다. 반년짜리 일이 몇 주가 되는 이유입니다.

02

심사가 품질을 만듭니다

내용·구성·디자인·독자가치 4개 관점의 심사가 100점 만점에 98점을 넘을 때까지 고쳐 씁니다. 실제로 저희 에세이는 10차례 심사를 거쳤습니다.

03

사람이 진실을 지킵니다

모든 사실 주장은 팩트체크를 거치고, 당신의 실화 확인 없이는 출간하지 않습니다. 최종 감수의 책임은 사람이 집니다.

품질은 말이 아니라 수치로 증명합니다

0

4개 관점 품질 심사 통과 기준

0오류

EPUB 국제 표준 검사

0가지 화면

PC·태블릿·모바일 전수 조판 검사

0%

검증 리포트 원본 납품

판매 수익은 이렇게 나뉩니다

아래 내용은 계약서에 그대로 적힙니다.

70%+

판매 수익은 저자의 것

서점 정산액의 최소 70%를 저자에게 드립니다. 제작비는 서비스의 값이고, 책이 벌어오는 돈은 당신 것입니다.

100%

정산 내역 공개

분기마다 서점 정산 내역을 그대로 보여드립니다. 얼마 팔렸는지 출판사만 아는 구조를 만들지 않습니다.

0원

숨은 비용 없음

계약서에 적힌 제작비가 전부입니다. 추가 옵션 끼워팔기, 재쇄 비용 같은 뒷단 청구는 없습니다.

* 서점(유통사) 정산액 기준이며, 구체 요율과 정산 주기는 계약서에 명시됩니다.

저희 책부터 이 공정으로 만들었습니다

남의 책을 만들기 전에, 같은 공정으로 저희 책을 먼저 만들었습니다.

딸깍 한 번이면 되는 세상에서 표지

딸깍 한 번이면 되는 세상에서

김다윤 에세이 · 바이론북스

서점 등록 준비 중

AI 초보도 한권으로 끝내는 디자인 완전 정복 표지

AI 초보도 한권으로 끝내는 디자인 완전 정복

김다윤·김하임 · 바이론북스

서점 등록 준비 중

이런 분들과 만듭니다

강사 · 코치 · 컨설턴트

강의료 협상과 섭외의 근거가 되는 저서. 강의안과 현장 경험이 이미 책의 재료입니다.

전문직 · 소상공인

고객이 검색했을 때 나오는 전문성의 증거. 상담실·가게에서 쌓인 이야기가 콘텐츠가 됩니다.

기록을 남기고 싶은 분

부모님의 삶, 나의 한 시절, 회사의 역사. 사라지기 전에 책으로 남겨야 할 이야기들.

먼저 만들어 본 분들의 이야기

강의만 10년 했지 책은 엄두를 못 냈어요. 인터뷰 몇 번에 제 이야기가 목차가 되는 걸 보고 놀랐습니다.
예비 창립 멤버 A · 창업 강사
진행 페이지에서 내 책이 몇 단계인지 매일 확인했어요. 맡겨놓고 깜깜이인 게 제일 무서웠는데, 그게 없었습니다.
예비 창립 멤버 B · 세무 전문가
품질 심사 리포트를 받아보고 결심했습니다. 어디가 부족했고 어떻게 고쳤는지가 다 적혀 있더라고요.
예비 창립 멤버 C · 공방 운영

자주 묻는 질문

대신 써주면 그게 제 책인가요?+

책의 재료는 전부 당신입니다. 인터뷰에서 나온 당신의 경험, 언어, 관점으로 쓰고, 실화 확인을 거친 뒤에야 출간합니다. 저작권도 당신에게 있습니다. 저희는 펜이고, 이야기의 주인은 당신입니다.

내용이 틀리면 어떡하죠?+

모든 사실 주장(수치·기관명·제도)은 팩트체크 단계에서 웹 검증을 거치고, 그 기록을 리포트로 드립니다. 당신의 일화는 출간 전 실화 확인 목록으로 하나하나 함께 확인합니다.

얼마나 걸리나요?+

인터뷰가 끝나면 초안까지 수 주 단위입니다. 다만 품질 심사에서 98점을 넘지 못하면 일정보다 품질을 택합니다 — 늦어지는 이유도 진행 페이지에서 그대로 보입니다.

비용은 어떻게 되나요?+

정식 가격은 오픈 때 공개합니다. 지금은 창립 멤버 10분을 특별가로 모시는 중이며, 상담에서 범위(원고 유무·분량·장르)에 따라 정확한 금액을 먼저 확정하고 시작합니다. 시작 후 추가 청구는 없습니다.

원고를 이미 써뒀는데요?+

그럼 더 빠릅니다. 검증·품질 심사·조판·표지·서점 등록만 맡기는 구성도 가능합니다. 있는 원고도 같은 98점 기준으로 심사하고 다듬습니다.

어느 서점에 등록되나요?+

ISBN을 발급하고 주요 전자책 서점에 유통합니다. 등록 서점 목록은 상담에서 장르에 맞춰 안내드립니다. 등록 후에는 서점 링크를 진행 페이지에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

당신의 이야기, 책이 될 준비가 되어 있습니다

정식 오픈 전, 소수의 창립 멤버와 먼저 만듭니다.